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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14

여름날의 디올

도심, 휴양지 어디에서든 여유를 즐기는 방법. 디올 리비에라 서머 캡슐 컬렉션.

형광 오렌지 컬러 뜨왈 드 주이 리버스 패턴 레이디 디 라이트(Lady D-lite) 백. 탈착 가능한 리버서블 와이드 자수 숄더 스트랩을 갖춰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Dior.





브라이트 핑크, 브라이트 블루 컬러의 뜨왈 드 주이 엠브로이더리 코튼 디웨이(Dway) 뮬. 아이코닉한 레터링 로고 자수로 장식했다. 청키한 솔이 한층 스포티해 보인다. 모두 Dior.





뜨왈 드 주이 디올 북 토트백. 형광 블루 컬러의 투명 캔버스 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가벼워 활용도가 높다. 전면에 시그너처 레터링 로고를 더했다. Dior.





브라이트 오렌지 컬러의 뜨왈 드 주이 패턴 워크앤디올(Walk’n’Dior) 스니커즈. 텅과 러버 솔, 슈레이스 위에 시그너처 로고를 장식해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Dior.





모던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디올액트(DiorAct) 샌들. 화이트, 브라이트 핑크 컬러의 테크니컬 메시·러버 소재로 제작했다. 시그너처 로고를 장식한 스크래치 스트랩을 갖춰 길이 조절이 용이하다. 장인의 전통 작업 방식을 따른 로프 & EVA 소재 아웃솔도 인상적이다. Dior.





사랑스러운 형광 핑크 컬러의 뜨왈 드 주이 리버스 패턴 레이디 디 라이트 백. 라지 패치 포켓, 내부 지퍼 포켓 등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Dior.





동시대적 감각을 녹여낸 디올퀘이크(Diorquake) 샌들. 어퍼는 화이트 송아지 가죽, 솔 부분은 우드와 화이트 러버를 혼용한 하이브리드 디자인이 돋보인다. 2개의 디올 인그레이빙 버클 스트랩을 장착했다. 경쾌한 형광 오렌지 컬러의 뜨왈 드 주이 디올 북 토트까지 모두 Dior.







 

청량한 형광 블루 컬러의 뜨왈 드 주이 리버스 패턴 레이디 디 라이트 백. 디올 하우스의 클래식한 우아함과 모던한 미학을 결합했다. Dior.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진행 이혜미(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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