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하나 되는 캠핑 기어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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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0

자연과 하나 되는 캠핑 기어

캠핑의 낭만을 더하는 캠핑 아이템 추천.



힐레베르그 날로2GT
자는 곳이 편해야 캠핑이 더 즐거워지는 법이다. 힐레베르그 날로 2GT는 2인용 터널형 텐트다. 혼자 자도 좋고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자도 좋다. 4계절 내내 쓸 수 있으며 눈, 비 바람 등 극한의 날씨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무게는 약 3.1kg, 장거리 백패킹이나 등산에도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전실 공간도 넓다. 장비 보관이나 취사 공간으로도 쓸 수 있다. 양쪽에 출입구가 있는 것도 장점. 통기성도 좋고 이동이 자유롭다. 외부 소재는 Kerlon 1200이라는 강력한 나일론 원단을 사용하여 외부 자극이나 찟김에도 강하다.







헬리녹스 체어원 XL
헬리녹스는 가볍다. 그리고 튼튼하다. 이 두 가지를 무기삼아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다. 헬리녹스는 아웃도어와 관련된 거의 모든 걸 만든다. 캠핑 의자, 테이블, 텐트, 침대 등이 대표 제품이다. 가장 유명한 건 체어 원이라는 초경량 의자다. 체어 원 XL는 그 중에서 가장 큰 모델로 보통의 체어 원 의자보다 약 40% 더 넓다. 그래서 앉자마자 잠이 솔솔 쏟아질 정도로 편하다. 크기는 커졌지만 무게는 1.5kg, 여전히 가볍다. 프레임은 초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되어 최대 145kg 하중을 견딜 수 있다.







MSR 윈드버너 스토브 시스템
캠핑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 중 하나가 바람이다. 텐트를 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요리를 할 때도 불편하다. MSR은 1969년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텐트와 스토브가 유명하다. MSR 윈드버너는 강한 바람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토브다. 버너와 냄비가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연료 효율성이 높다. 덕분에 열전달이 탁월하다. 1리터의 물을 약 4.5분 만에 끓일 수 있다. 심지어 가볍고 공간 활용도 좋아 백패킹에도 문제없이 가져갈 수 있다.

 

에디터 박한빛누리(프리랜서)
사진 각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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