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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04

DAZZLING ICONS

달에서 착용한 최초의 시계이자 오메가의 아이콘,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에 새롭게 드리워진 광채가 눈부시게 빛나는 이유.

탁월함과 정확성. 오메가를 대변하는 키워드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 단어다. 오메가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은 탁월한 성능은 물론 1만5000가우스 이상 자기장에 노출되어도 영향을 받지 않아 정확성을 보장한다. 스위스 계측학연방학회(METAS) 감독 아래 10일 동안 수행되는 여덟 번의 엄격한 테스트가 이를 방증한다. 여기에 오메가를 아우를 때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하나 더 있다. 바로 ‘도전정신’이다. 끊임없이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시도하고 매진하는 오메가의 도전정신이야말로 탁월함과 정확성의 아이콘인 오메가의 저력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4월 23일 ‘달에서 착용한 최초 시계’라는 타이틀을 지닌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의 새로운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이탈리아 밀란을 선택한 것도 어찌 보면 그간의 행보와 다른 시도로 오메가만의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정통 워치메이커와 밀란의 만남이라니! 의외의 조합에 궁금증과 기대감을 안고 밀란을 찾았다. 패션 런웨이를 테마로 만다린 오리엔탈 밀란에 마련한 프레젠테이션 쇼케이스 현장은 최신 스피드마스터 라인업에 대한 글로벌 프레스의 취재 열기로 가득했다. 프레스를 맞아준 새 라인업의 주인공은 총 여덟 가지 스타일로, 가장 먼저 미려한 다이아몬드 세팅이 눈에 들어왔다. 오메가의 핵심 컬렉션 중 하나인 스피드마스터 38mm 컬렉션에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이번 라인업은 다이아몬드 52개를 파베 세팅한 베젤, 다이아몬드 세팅 크라운, 3개의 다이아몬드 링 서브 다이얼 등 다이아몬드 세팅이 어우러져 한층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자랑했다.







론칭 파티장에 전시된 최신 스피드마스터 38mm 컬렉션 쇼케이스.
오메가 글로벌 홍보대사 카이아 거버, 리우 시시, 한소희와 함께한 오메가 최신 스피드마스터 38 캠페인.
오메가 글로벌 홍보대사 카이아 거버, 리우 시시, 한소희와 함께한 오메가 최신 스피드마스터 38 캠페인.
오메가 글로벌 홍보대사 카이아 거버, 리우 시시, 한소희와 함께한 오메가 최신 스피드마스터 38 캠페인.
다이아몬드 세팅에 오메가 18K 세드나TM 골드와 브라운 다이얼이 어우러져 한층 고급스러운 최신 스피드마스터 38.


그뿐 아니라 오메가 타임피스에 풍성한 매력을 배가하는 특별한 소재의 활약은 이번 라인업에서도 두드러졌다. 현존하지 않는, 특별하면서 남다른 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는 오메가가 만들어낸 합금 소재 18K 세드나™ 골드와 18K 문샤인™ 골드를 적용해 클래시하면서 드레시한 멋을 한껏 뽐낸 것. 1세대 스피드마스터 38mm의 외관은 그대로 유지한 채 섬세한 디테일과 매혹적 광채를 살려 절제된 우아함을 표출했다. 새롭게 라인업을 갖춘 최신 스피드마스터 38mm 컬렉션은 18K 세드나™ 골드 2개, 18K 문샤인™ 골드 2개, 클래식 스테인리스스틸 4개 등 총 여덟 가지 모델로 구성해 각 모델마다 개성이 넘쳐났다. 포멀한 스타일은 물론 캐주얼 룩과도 완벽하게 어우러져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점도 특징. 남녀 구분 없이 두루 잘 어울리는 젠더리스 사이즈인 38mm로 선보이는 부분도 매력적인 요소다.







각각 스테인리스스틸과 브라운 다이얼, 그린 크로커다일 레더 스트랩과 그린 다이얼, 오메가 18K 문샤인™ 골드와 그린 다이얼의 조합에 다이아몬드 광채를 더해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배가된 최신 스피드마스터 38 컬렉션.
각각 스테인리스스틸과 브라운 다이얼, 그린 크로커다일 레더 스트랩과 그린 다이얼, 오메가 18K 문샤인™ 골드와 그린 다이얼의 조합에 다이아몬드 광채를 더해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배가된 최신 스피드마스터 38 컬렉션.
각각 스테인리스스틸과 브라운 다이얼, 그린 크로커다일 레더 스트랩과 그린 다이얼, 오메가 18K 문샤인™ 골드와 그린 다이얼의 조합에 다이아몬드 광채를 더해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배가된 최신 스피드마스터 38 컬렉션.


한편, 오메가 글로벌 앰배서더이자 배우 한소희는 캠페인 촬영을 마친 후 “오메가 시계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좋아한다. 이번 캠페인 콘셉트는 새로운 스피드마스터 38mm 컬렉션의 다이아몬드 베젤과 다이얼의 대비를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시크한 블랙 의상에 대담한 스피드마스터 38mm 컬렉션을 매치해 우아하면서 생동감 있는 룩을 연출한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었다. 특히 톤 다운된 그린 다이얼이 독특하고 모던해 보였다. 캐주얼한 룩이나 포멀한 이브닝 룩에도 잘 어울리고, 진주나 긴 체인 목걸이 등 다양한 질감의 주얼리와 레이어링해도 멋지게 어울릴 것 같다”며 스피드마스터 뉴 라인업에 대한 첫인상과 함께 촬영 소감을 밝혀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아울러, 새로운 라인업 공개 당일 저녁에 진행한 론칭 축하 파티에는 여덟 가지 뉴 라인업이 발산하는 광채 효과에 걸맞게 반짝이는 조명과 완벽한 대조를 이루는 짙은 벨벳 배경, 그리고 셀럽들이 자리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브랜드 앰배서더 나오미 해리스와 알레산드라 암브로지우를 비롯해 브랜드 모델 히어로 파인스 티핀, 알리샤 보에, 조너선 베일리, 배리 키오건, 닐스 슈나이더 등 게스트 라인업 또한 화려했다. 이날 저녁 레이날드 애슐리만(Raynald Aeschlimann) 오메가 사장 겸 CEO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최신 스피드마스터 38 컬렉션은 오메가의 아이코닉 컬렉션에 추가된 피스로, 저명하고 스타일리시한 게스트들과 함께하며 더욱 우아하게 빛날 것으로 확신한다. 여기에서 우아함이란 스타일과 조화를 이룬 밸런스를 갖춘 룩을 말한다”며 새 라인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달을 향한 인류의 특별한 여정에 함께한 역사적 타임피스의 끊임없는 변신. 오메가의 선구자적 도전정신이 녹아들어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변모한 최신 스피드마스터 38 컬렉션은 세련미와 정밀성의 완벽한 조화를 선사하며 당신의 손목에 찬란한 광채를 드리울 채비를 마쳤다.







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CEO.
터치 앤 필 프레젠테이션 현장.
론칭 파티에서 가수 타메라의 축하 무대 공연이 이어졌다.
론칭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셀렙들과 오메가 CEO.

 

에디터 유은정(ejyoo@noblesse.com)
사진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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