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의 무한한 변주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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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22

데님의 무한한 변주

해가 거듭될수록 개성을 더하는 데님의 재발견.

패디드 롱 셔츠 PRADA, 셔츠 드레스 WEEKEND MAXMARA, 브라톱 ETRO, 로고 셰이프 포켓 스커트와 로고 디테일의 블랙 타이츠 모두 CHANEL, 팬츠의 헴라인을 차용한 롱부츠 JIMMY CHOO JEAN PAUL GAULTIER







더블브레스트 블레이저 POLO RALPH LAUREN, 코르셋 형태의 톱 DOLCE&GABBANA, 와이드 벨트처럼 활용한 미니스커트 EENK, 백 지퍼 디테일의 펜슬 스커트 ALAÏA, 앞코가 날렵한 뮬 KENZO
FF 모티브 스티치로 위트를 더한 나노 바게트 맥시 참 FENDI
옐로·화이트·핑크 골드 세 가지 링을 조합한 트리니티 이어링 CARTIER
더블브레스트 재킷 LORO PIANA, 버뮤다팬츠 LOUIS VUITTON, 메시 소재 부츠 CHANEL, 로고 버클 벨트 VALENTINO GARAVANI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162개(1.55캐럿)를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한 포제션 워치 PIAGET
스퀘어 네크라인의 크롭트 재킷 PORTS PURE, 디스트로이드 미니스커트 JUUN.J, 뉴발란스 574 모델을 청키하게 해석한 스니커즈 NEW BALANCE MIU MIU, 하트 셰이프 이어링, 진주와 체인을 조합한 벨트 모두 CHANEL
볼레로 스타일의 데님 재킷 ALAÏA
주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슬링백 AQUAZZURA BY NET-A-PORTER


STANDARD BLUE
옷장에 쌓여 있는 데님을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은 없을까. 베이식한 스타일링이 싫증 났다면 데님 소재 아이템을 겹쳐 입는 방식이 데님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 될 수 있다. 재킷부터 진, 미니스커트 등 스타일링하기 쉬운 아이템을 길이와 컬러에 맞춰 조합하는 것이 관건. 길이가 다른 재킷을 이너와 아우터로 겹쳐 입거나, 데님 재킷을 톱으로 활용하거나, 미니스커트를 벨트로 사용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오버사이즈 크롭트 후디 LOEWE, 원형 컷아웃 디테일 팬츠 OFF-WHITE™, 새틴 소재 샌들 LORO PIANA, 골드 더블 G 로고 벨트 GUCCI







벨트 고리 장식 크롭트 베스트 COURRÈGES, 청키한 디테일의 마이크로 쇼츠 CELINE by hedi slimane, 흘러내린 팬츠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부츠 GIVENCHY, 로고 장식 볼캡 YCH, 실버 뱅글 HERMÈS
머메이드 실루엣의 집업 드레스 MARC JACOBS
러플 디테일의 날염 소재 블라우스 VIVIENNE WESTWOOD, 유려한 실루엣의 데님 팬츠 LEMAIRE, 골드 메탈 스트랩이 돋보이는 발레리나 슈즈 FENDI, 머리에 두른 실크 트윌 소재 스퀘어 스카프 DIOR
두 가지 컬러의 데님을 조합한 버킷 해트 ISABEL MARANT
오리가미 디테일의 비브 쇼크 백 ROGER VIVIER
와이어와 스트링을 삽입한 재킷 WOOYOUNGMI, 라이닝 디테일의 팬츠 BLUMARINE, 레이스업 펌프스 JIMMY CHOO JEAN PAUL GAULTIER, 방패 모양 이어링 BURBERRY, 건축적 형태의 네크리스 HERMÈS, 와이드 링 DOLCE&GABBANA
골드, 다이아몬드, 브라운 PVD를 조합한 콰트로 클래식 뱅글 BOUCHERON
로고 버클 벨트 DIESEL


DENIM EDIT
해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데님 스타일은 동시대 트렌드를 반영한다. 소재 특유의 자유분방함 덕분이다. 이번 시즌에도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빛을 발했다. 코르셋 실루엣의 데님 재킷, 날염 디테일 블라우스, 청키한 마감 처리로 쿨한 분위기를 끌어올린 액세서리 등 럭셔리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나 신인 디자이너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블루 컬러를 해석했다. 유니크한 디자인일수록 스타일링의 재미는 극대화된다.

 

에디터 최원희(wh@noblesse.com)
사진 이대희
모델 로즈 패튼(Rose Patten)
헤어 최은영
메이크업 유혜수
어시스턴트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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