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의 블루 이노베이션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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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7

태그호이어의 블루 이노베이션

태그호이어와 포르쉐가 만들어낸 혁신,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

CONNECTED TO THE FUTURE
지난 8월 11일 태그호이어가 스마트 워치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를 기념해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론칭 행사 ‘CONNECTED TO THE FUTURE’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최초로 열리는 ABB 포뮬러 E 2022 월드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의 일정과 맞닿아 있었다. 프로젝트로 창설한 태그호이어-포르쉐 레이싱팀이 서울에서 파이널 레이스를 펼친 이 시점에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을 출시해 의미를 더했다. 우선 태그호이어 CMO 조지 시즈(George Ciz)와 포르쉐 코리아 대표 홀거 게어만(Holger Gerrmann)의 인사말과 소개로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되었다. 태그호이어 한국 로컬 앰배서더로 발탁된 위하준도 이 행사에 참석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디자인한 포뮬러 E팀의 레이싱카 99X를 직접 타고 등장한 것. 강렬한 퍼포먼스 이후 로컬 앰배서더로서 포부를 밝히며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 론칭을 축하했다. 뒤이어 뮤지션 지코의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서킷 보드와 레이싱 서킷 모티브 디스플레이 공간에서는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워치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태그호이어와 포르쉐. 두 브랜드의 탁월한 기술력과 창의력 그리고 디자인의 우수성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CONNECTED CALIBRE E4-PORSCHE EDITION
2021년 태그호이어와 포르쉐의 파트너십 출범을 기념한 태그호이어×포르쉐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출시에 이어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스마트 워치다. 이번 에디션은 포르쉐의 전기차 모델 타이칸에서 영감을 받아 외관에 사용한 프로즌 블루와 블랙 컬러를 디자인적 요소로 활용했다. 스트랩은 카본과 유사한 블랙 소가죽에 블루 스티칭으로 자동차 내부의 가죽 마감 색상과 구조를 모두 반영했다. 또 패키지 내부에 블랙 러버 스트랩을 포함해 더욱 편안하고 스포티하게 착용할 수 있다. 케이스는 샌드블라스트 처리한 블랙 티타늄으로 가볍고, 블랙 세라믹 폴리싱 처리한 베젤에는 포르쉐 자동차의 속도를 나타내는 전용 눈금을 표시했다. 블랙 러버로 둘러싸인 스틸 크라운은 프로즌 블루 컬러 태그호이어 방패 로고를 장식했는데, 이는 푸셔에도 동일하게 적용했다. 티타늄 백케이스에는 피트니스 기능에 사용하는 LED 심박수 센서를 탑재했고, 주변에 ‘TAG Heuer×Porsche’ 문구를 각인해 협업 에디션임을 드러낸다.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의 가장 돋보이는 점. 바로 포르쉐 오너를 위한 특별한 기능을 갖췄다는 것이다. 호환되는 포르쉐 모델을 소유하고 있다면 앱을 통해 워치와 자동차를 연결할 수 있다. 자동차 배터리 잔량과 배터리 잔량에 따른 주행거리, 차량 난방 및 에어컨 제어 그리고 총주행거리를 워치로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에는 타이칸의 전기회로와 레이싱 서킷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워치 페이스 ‘서킷’을 제공해 심미성을 더했다. 세 가지 크로노그래프 스타일 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만보기와 심박수 측정뿐 아니라 포르쉐 모델에서 직접 가져온 정보 또한 워치 페이스에 직접 표시할 수 있어 기능적 편리함까지 갖췄다.





위쪽 태그호이어 CMO 조지 시즈의 인사.
아래왼쪽 뮤지션 지코의 축하 공연.
아래오른쪽 새로운 레이싱카 99X 공개.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을 착용하고 포토 월에 선 배우 위하준.
포르쉐 타이칸 모티브 디자인에 포르쉐 오너를 위한 기능을 탑재한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


 AMBASSADOR, WI HA JUN 
tvN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 종영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과 넷플릭스 드라마 <경성 크리처>를 촬영 중이다. 최근에는 <작은 아씨들> 촬영차 싱가포르에 다녀왔다.
차기작인 <작은 아씨들>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감이 높은데, 차기작과 맡은 배역이 궁금하다. tvN 드라마 <빈센조> 김희원 감독과 영화 <헤어질 결심> 정서경 작가의 작품으로, 가난한 세 자매가 부유한 가문에 각자의 방식으로 맞서는 이야기다. 그중 ‘차도일’이라는 배역을 맡았는데, 예리한 판단력과 뛰어난 분석력은 물론 세련되고 지적인 외모를 지닌 캐릭터다. 거대한 사건에 휘말린 세 자매의 장녀 오인주(김고은 분)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촬영장에 있다 보니 커넥티드 워치의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커넥티드 칼리버 E4 워치를 착용해 빛을 발한 순간이 있다면? 촬영 중에는 따로 시간을 내어 운동하기 어렵다. 그래서 대기 시간을 활용해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을 하는데, 이때 커넥티드 워치가 큰 도움이 된다. 웰니스와 피트니스 기능을 사용해 운동량과 몸 상태를 정확히 체크할 수 있어 바쁜 촬영장에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가장 선호하는 커넥티드 칼리버 E4 워치 스타일링 방법은 무엇인가? 어떤 스타일이든 잘 어울리지만, 트레이닝 룩에 착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러버 스트랩과 매치하면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된다.
혁신을 추구하는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워치 컬렉션과 라이프스타일에 공통점이 있다면? 새로운 모험을 즐기고 활동적인 일상을 즐긴다. 이러한 점이 역동적이고 한계를 뛰어넘는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워치와 맞닿아 있는 것 같다.
이번 행사의 주역,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에서 가장 인상 깊은 포인트는? 포르쉐의 전기차 모델인 타이칸을 연상시키는 프로즌 블루와 블랙을 이용한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가장 돋보였다.
맡은 배역 중 커넥티드 칼리버 E4와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에 어울리는 배역을 각각 꼽아본다면? 우선 커넥티드 칼리버 E4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황준호 역할과 가장 잘 어울린다. 직업이 형사이기 때문. 잠입 수사를 하는 데 유용한 기능을 갖춰 오징어 게임 집단의 비밀을 효율적으로 파헤치고 형을 찾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은 JTBC 드라마 <18 어게인>의 예지훈 역할이 떠오른다. 직업이 야구선수라 속도감을 즐기는 포르쉐 오너에게 적합할 것 같다. 그리고 포르쉐 오너라면 당연히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을 선택해 포르쉐 오너가 누릴 수 있는 기능과 디자인을 만끽하고 싶어 할 것이다.
앞으로 태그호이어의 로컬 앰배서더로서 목표와 포부가 궁금하다. 태그호이어 로컬 앰배서더가 된 것 자체가 신기하고 영광이었다.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 참여를 통해 태그호이어의 성장과 도전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 또 앞으로 행보가 태그호이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에디터 유재영(nm6@noblessedig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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