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 스니커즈 협업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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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2

탐나는 스니커즈 협업

쿨한 시너지로 하나된 스니커즈 컬래버레이션들.

MIU MIU

 MIU MIU   NEW BALANCE 
미우미우 2022 S/S 쇼에서 과감한 크롭트 디자인만큼이나 모두의 눈길을 끌었던 뉴발란스 스니커즈의 등장. 러프하게 잘린 셔츠나 재킷처럼 거친 단면들을 패치워크한 듯한 디자인으로 단정한듯 관능적인 포멀 룩들의 쿨한 한 끗을 완성했다. 미우미우 로고가 더해졌을 뿐인데 소녀적인 이미지까지 더할 수 있는 것도 장점. 무엇보다 미우치아 프라다 여사와 스타일리스트 로타 볼코바가 제안하는 런웨이 룩들처럼 삭스와의 레이어링으로 연출해야 관건이니 그레이, 베이지, 화이트 등의 삭스를 눈 여겨보자. 미우미우와 뉴발란스 협업은 화이트와 로열 블루 그리고 콜로니얼 베이지 모두 세 가지로 만날 수 있다.


 


@lucienclarke

 LOUIS VUITTON   LUCIEN CLARKE 
루이비통 스튜디오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주얼리를 선물할 정도로 고 버질 아블로와 절친이었던 루시안 클라크루이비통의 네 번째 컬러웨이 ‘틸/블랙(Teal/Black)’ 스니커즈 컬래버레이션이 공개됐다. 살아 생전 버질과 루시안이 마지막으로 함께 협업했던 팔라스의 스케이트 보더 답게 스케이트에서 영감 받은 실루엣과 모노그램 그리고 버질의 시그너처인 손글씨를 떠올리게 하는 타이포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yoon_ambush

 AMBUSH  NIKE 
디올 옴므의 액세서리 디렉터인 앰부쉬의 디자이너 윤안이 자신만의 Y2K 감성을 담은 나이키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1996년 출시됐던 나이키 에어 포스를 새롭게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미니멀한 블랙앤화이트와 매력적인 퍼플 로고를 비롯해 90년대 특유의 청키한 플랫폼과 농구화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아직 출시일은 미정, 티저 포스팅이 공개된 그녀의 SNS를 주목해보자.

 

에디터 유리나(프리랜서)
사진 @lucienclarke, @yoon_ambush, 브랜드 웹사이트
디자인 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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