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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7

세탁 고수로 가는 길

초보 세탁러도 세탁 고수로 만들어주는 전용 세제.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 세탁기와 건조기 내부에서 통통 튀기며 옷감의 구김을 펴는 넬리(Nellie’s)의 양모 드라이어 울볼은 Eden Hill, 물과 비슷한 pH 7.0~8.0의 산성도로 섬유 손상을 최소화하고 피부 자극을 줄인 저자극 중성세제는 Souldrops에서 판매한다. 리넨 세탁에 최적화한 제품으로 소재 특유의 바스락거림을 유지하는 친환경 유기농 세제 르블랑(Le Blanc) 리넨 워시는 Design Miso 제품. 프랑스 남부 지방 그라스(Grasse)의 향료를 사용해 섬유 속 냄새를 잡고 은은한 향기를 발산하는 섬유유연제는 Durance. 식물 유래 원료로 만들어 비건 로고를 획득한 알마카비오(Almacabio)의 산소표백제는 옷감의 얼룩을 제거하고 색을 선명하게 표현한다. Eden Hill에서 만날 수 있다. 화학적 계면활성제, 형광증백제, 인공 향을 포함하지 않은 Mayeri의 민감한 피부 전용 친환경 캡슐 세제로 별도의 계량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애벌빨래나 속옷 등 섬세한 손빨래 비누로 적합한 마르세이유 큐브 솝은 Briochin 제품.





왼쪽부터_ 가죽 세정은 물론 광택감을 주어 새 제품처럼 유지하도록 돕는 가죽 전용 클리너는 Murchison Hume,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적절히 배합해 청바지의 색상을 처음처럼 유지하고 세탁 후에도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하는 데님 워시는 The Laundress 제품. 오리엔탈 스파이시와 타바코잎, 달콤한 바닐라가 어우러진 남성을 위한 향기를 담아낸 James Works의 섬유유연제.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친 프리미엄 발효 EM 성분에 산소 발포 기능을 더해 탈취, 항균, 살균, 묵은 때 제거 등 빨래를 삶은 듯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보일 워시 클리닝은 Le Jour, 세정에 효과적인 천연 계면활성제 솝베리, 옷감을 보호하고 부드럽게 관리하는 알로에 주스와 인동꽃 추출물 등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USDA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레벨 그린(Rebel Green)의 세탁 세제는 Eden Hill에서 만날 수 있다.





왼쪽부터_ 원적외선 나노 필터로 거른 정제수를 사용하고 알레르기 유발 물질 26가지를 배제해 아기 옷에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순한 섬유유연제는 Le Jour, 올리브 오일을 함유한 울, 실크 전용 세제, 다림질 시 직물을 보다 곧게 펴주며 주름을 방지하는 다림질용 스프레이 모두 Sonett 제품.

 

에디터 김윤영(프리랜서)
사진 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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