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스킨 톱 100% 활용하기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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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2

세컨드 스킨 톱 100% 활용하기

몸에 붙을수록 좋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세컨드 스킨 톱을 연출하는 다섯 가지 팁.


@camillecharriere, @kyliejenner

 COOLEST ITEM 
몸에 밀착되는 소재로 만들어져 ‘제2의 피부’라는 애칭을 지닌 세컨드 스킨 톱이 뜨거운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파리 베이스의 브랜드 ‘마린 세르’는 시그너처 패턴인 초승달 프린팅 톱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컨드 스킨 톱의 인기를 끌어올린 주인공. 비욘세, 두아 리파, 카일리 제너 등 힙한 셀러브리티는 물론 패션 인플루언서들까지 마린 세르의 세컨드 스킨 톱에 매료됐고 여전히 그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가장 베이식한 스킨 컬러부터 블랙, 화이트 등 컬러 변주를 준 마린 세르의 초승달 프린팅 톱은 세컨드 스킨 톱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이들이 가장 먼저 눈 여겨봐야 할 아이템이다.

 



@annelauremais

 MATCH COLOR 
데님, 스커트, 레더 팬츠 등 그 어떤 하의와도 근사함을 이루는 세컨드 스킨 톱. 화려한 프린팅으로 즐길 수 있는 만큼 함께 레이어링하는 하의의 경우, 세컨드 스킨 톱의 메인 컬러와 비슷하게 매치해야 안정감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톱의 포인트 컬러보다는 베이스 컬러를 팬츠 컬러로 택하고 클래식한 아이템일수록 리얼웨이에서도 부담 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ninamarker, @chrissyford

 PATTERN CHOICE 
강렬한 패턴도 세컨드 스킨 특유의 아스라히 비치는 엘라스틱 소재와 만나면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다. 타이 다이, 마블, 체커 보드 등 이번 시즌 런웨이에 오른 다양한 패턴들을 세컨드 스킨으로 마음껏 즐겨보길. 미니멀한 골드 주얼리 또는 비즈 액세서리 한 점을 더한다면 금상첨화다.

 



@alyssainthecity, @prosenkilde

 GOOD FOR LAYERING 
몸에 밀착되는 세컨드 스킨이야말로 레이어링하기에 최적의 아이템이다. 부각되는 보디라인이나 노출이 부담스러울 땐 레이어링 아이템을 곁들여 세컨드 스킨 톱을 즐겨보자. 얇은 소재 덕분에 둔탁해 보일 걱정 없이 더욱 풍성한 스프링 룩을 만들 수 있으니. 짧은 소매의 티셔츠나 셔츠, 파인 니트 베스트, 시어한 슬리브리스 드레스 등 질감이 비슷한 가벼운 아이템일수록 좋다.

 

에디터 유리나(프리랜서)
사진 @alyssainthecity, @annelauremais, @camillecharriere, @chrissyford, @kyliejenner, @lucywilliams02, @matildadjerf, @ninamarker, @prosenkilde
디자인 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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